보건복지부가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총 395건의 제안 중 12건의 우수 아이템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공모전 개요
공모전 진행 과정
공모전은 1차 실무자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총 12건의 우수 아이템이 최종 선정된 결과입니다. 이 중에는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정된 주요 아이템
대상으로 선정된 ‘현충시설 시니어 레인저스’는 국가보훈부에서 제안한 아이템으로, 노인일자리를 통해 전국의 2,331개 현충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훈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상 내역
상금 및 상장
보건복지부는 선정된 12건의 우수 아이템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 6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상 6점, 총 1,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특히 대상 수상자는 2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됩니다.
주요 수상 아이템
- 최우수상:
- 부산광역시의 ‘ESG여행 도슨트’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시니어 법무보호 사전상담단’
- 우수상:
-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의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 여주시청의 ‘교통약자 이동서비스 실버드라이버 사업단’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자살예방을 위한 시니어 건물안전 점검단’
향후 계획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이번에 선정된 아이템들은 2026년에 지역 특색에 맞게 창의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사업을 표준화하여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입니다.
중요한 정책으로서의 노인일자리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가 노인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며,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템이 정식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이번 공모전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이번 공모전의 주요 목적은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질문2: 선정된 아이템은 언제부터 시행되나요?
2026년에 지역 특색에 맞게 창의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질문3: 공모전에서 수여하는 상금은 어떻게 되나요?
총 1,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자는 200만 원을 받습니다.
질문4: 선정된 아이템은 어떻게 지원받나요?
보건복지부는 선정된 아이템이 정식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질문5: 노인일자리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노인일자리는 노인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운영됩니다.